
만나지 않고글로 정확하게

팀플럿 디자인사업부는 대면 · 화상 · 전화 미팅 없이 일합니다. 미팅에 쓰였을 시간은 전부 결과물을 만드는 데 씁니다.
모든 논의와 결정은 글로 남깁니다. 누가 무엇을 언제 결정했는지, 몇 달 뒤에도 그대로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말로 하던 일을 더 분명한 글로 하는 것. 그것이 저희가 일하는 방식입니다.
미팅을 대신하는 다섯 가지 문서입니다.
질문지를 보내 드립니다. 아시는 만큼만 채우시면 되고, 빈칸은 저희가 다시 여쭙니다. 자료가 없어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시안마다 의도와 근거를 글로 적습니다. 필요하면 화면을 녹화한 해설 영상을 함께 드려, 읽기만 해도 판단하실 수 있게 합니다.
Figma나 PDF 위에 바로 의견을 남기시면 됩니다. 코멘트마다 번호와 처리 상태가 붙어 하나도 빠지지 않습니다.
다음 단계로 가기 전에 ‘여기까지 확정’을 글로 받습니다. 확인된 범위 안의 수정은 추가 비용이 없습니다.
매주 한 번, 한 일 · 할 일 · 고객께 필요한 것을 한 장으로 정리해 보내 드립니다. 묻지 않아도 진행이 보입니다.
다섯 단계는 똑같이, 더 분명하게 진행됩니다.
단계가 끝날 때마다 확인서를 주고받습니다.
질문지를 작성하고, 가지고 계신 자료를 첨부해 주세요.
견적서를 확인하고 전자계약에 서명합니다. 보증보험증권을 확인하신 뒤 계약금을 입금합니다.
기다리시면 됩니다. 매주 금요일 진행 리포트를 받으십니다.
3영업일 안에 코멘트를 한 번에 모아 남겨 주세요.
잔금을 입금하고 수령을 확인해 주세요.

늦어지면 이유와 새 시각을 먼저 알려 드립니다. 메일 제목에 [긴급]을 적어 주시면 운영 시간 안에는 당일 회신합니다.

32개 항목의 표준 단가를 공개합니다. 가산과 할인 기준도 미리 적어 두어, 견적이 사람에 따라 달라지지 않습니다.

납품 뒤 30일 동안의 오류 수정은 무상입니다. 원본 파일은 잔금 완납과 동시에 저작재산권과 함께 넘겨 드립니다.
“믿고 맡겨 주세요”라는 말 대신 보증보험증권을 드립니다. 증권을 확인하신 뒤에 계약금을 입금하시면 됩니다.
계약을 이행할 의무가 있는 쪽입니다. 보증보험에 가입하고 보험료를 냅니다.
계약 불이행 시 증권에 적힌 금액 안에서 고객의 손해를 보상하고, 그 금액을 팀플럿에 되청구합니다.
증권에 이름이 적히는 쪽입니다. 비용 부담 없이 증권을 받고, 사고가 나면 직접 청구합니다.
팀플럿은 SGI서울보증의 대리점이나 제휴사가 아니라 보증보험에 가입하는 보험계약자입니다. 보증 상품의 내용, 인수 여부, 보험금 지급은 SGI서울보증의 약관과 심사에 따릅니다. 증권의 진위는 SGI서울보증(sgic.co.kr · 1670-7000)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서면 진행은 모든 약속이 글로 남아 오히려 안전합니다. 전자계약을 맺고 세금계산서를 발행하며, 고객사를 피보험자로 한 이행보증보험 증권을 발급해 드립니다.
음성 메모, 화면 녹화, 참고 이미지 무엇이든 보내 주세요. 저희가 글로 정리해서 ‘이렇게 이해했습니다’라고 확인받습니다.
서비스 장애나 인쇄 사고 같은 긴급 상황은 30분 이내로 통화하고 내용을 글로 정리해 공유합니다. 그 밖에 미팅이 꼭 필요하시면 안건을 미리 받아 화상 60분 유료 미팅으로 진행합니다.
아닙니다. 보증보험에 가입하는 쪽도, 보험료를 내는 쪽도 팀플럿입니다. 견적서에 보험료 항목을 따로 올리지 않습니다.
내부 의견을 모아 한 분이 전달해 주세요. 서로 다른 의견이 따로 오면 작업을 멈추고 어느 쪽이 최종인지 확인을 요청드립니다.
팀플럿 디자인사업부 소개서 · 표준단가표 — 40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