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좋게끝까지 쓰이게

팀플럿 디자인사업부는 직접 운영해 본 경험을 바탕으로, 끝까지 쓰이는 디자인을 만들어냅니다.
시안이 개발을 거쳐 제품이 되고, 몇 달 뒤 고쳐지는 과정까지. 그 전부를 겪어 본 기준에서 디자인은 시작됩니다.
기능의 나열이 아닌, 끝까지 쓰이는 디자인을 설계.
운영에 대한 깊은 이해와 브랜드 · 화면 · 문서의 통합적 접근이 만들어 내는 결과.
2026년 운영 원칙

브랜드 아이덴티티 구축
오래 쓸 수 있는 규칙을 먼저 만들고, 그 위에 로고와 응용물을 올립니다. 가이드북에는 금지 예시까지 적어, 담당자가 바뀌어도 브랜드가 흔들리지 않게 합니다.

웹 · 앱 화면 설계
개발 구조를 고려해 디자인합니다. 디자인만 맡기셔도 개발팀이 바로 쓸 수 있게 Figma를 정리해 드리고, 원하시면 퍼블리싱과 배포까지 맡습니다.

문서 · 콘텐츠 디자인
회사소개서, IR 덱, 제안서처럼 기한이 있는 문서를 만듭니다. 도표와 다이어그램을 포함하고, 실제로 열어 보는 환경에서 한 쪽씩 검수합니다.

3D · 모션 · 서체
스톡 이미지를 쓰지 않고 직접 모델링하고 렌더합니다. 스크롤에 맞춰 도는 3D 시퀀스와 로고 모션, 브랜드 전용 서체까지 만듭니다.




팀플럿 디자인사업부 소개서 · 표준단가표 — 40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