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객을 소개해 주시거나, 우리 이름 없이 쓰셔도 됩니다. 조건을 먼저 적어 두었습니다.
세 가지 중 하나를 고르시면 됩니다. 나중에 바꾸셔도 됩니다.
고객을 소개해 주시면 됩니다. 그 뒤는 저희가 다 합니다.
소개하신 분이 계약하면 그 금액 기준으로 수수료를 드립니다. 고객 응대는 저희가 하고, 진행 상황은 파트너께도 같이 알려 드립니다.
우리 이름 없이 쓰셔도 됩니다. 결과물은 파트너사 이름으로 나갑니다.
파트너사가 고객을 맡고, 저희는 뒤에서 만듭니다. 고객과 직접 연락하지 않으며, 작업 파일과 저작재산권은 파트너사로 넘겨 드립니다.
서로의 빈 칸을 채웁니다. 수수료는 없습니다.
디자인만 필요한 고객을 저희가 받고, 개발이나 촬영이 필요한 고객은 파트너께 넘깁니다. 계약은 각자 고객과 따로 맺습니다.
신청부터 시작까지 보통 3영업일입니다.
아래 양식으로 보내 주세요. 사업자등록증만 있으면 됩니다.
1영업일 안에 회신합니다. 궁금한 점은 글로 여쭙니다.
수수료율 · 정산 주기를 적은 약정서를 전자계약으로 맺습니다.
파트너 코드를 드립니다. 소개하실 때 그 코드를 적어 주시면 됩니다.
수수료는 매월 말일 마감, 다음 달 10일 지급입니다. 고객의 잔금이 들어온 건만 셉니다 — 받지도 못한 돈에서 수수료를 드릴 수는 없고, 그 반대도 마찬가지입니다.
파트너께 드릴 수 있는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32개 항목의 표준 단가가 웹에 그대로 있습니다. 소개하시기 전에 얼마가 나올지 파트너께서 먼저 아실 수 있습니다. 견적이 사람 따라 달라지지 않습니다. 단가 보기 →
소개해 주신 고객에게 「미팅 잡읍시다」라고 하지 않습니다. 질문지 한 장을 보내고 글로 진행합니다. 파트너께서 자리를 만들어 주실 필요가 없습니다.
요청하시면 고객사를 피보험자로 한 이행보증보험 증권을 발급합니다. 보험료는 팀플럿이 냅니다. 소개하신 분의 이름에 흠이 갈 일을 만들지 않습니다.
네. 견적 · 계약 · 작업 · 정산 모두 저희가 합니다. 파트너께는 진행 상황을 같이 알려 드리니, 소개하신 고객에게 「어떻게 되고 있는지」를 물어보실 일이 없습니다.
고객의 잔금이 들어온 건을 매월 말일에 마감하고 다음 달 10일에 드립니다. 합계가 100,000원 미만이면 다음 달로 넘겨 모아서 드립니다.
사업자시면 세금계산서를 발행해 주시면 됩니다. 개인이시면 3.3% 원천징수 후 이체하고 지급명세서를 제출합니다. 어느 쪽이든 저희가 먼저 안내드립니다.
됩니다. 그게 협력 파트너의 조건입니다. 시안 · 최종 파일 · 가이드 어디에도 팀플럿 이름을 넣지 않고, 파트너사 서식에 맞춰 드립니다.
그 고객의 두 번째 거래부터는 5%를 계속 드립니다. 기한은 두지 않습니다 — 처음 데려와 주신 몫이라고 봅니다.
없습니다. 한 건도 소개하지 않으셔도 약정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다만 2년 동안 거래가 없으면 한 번 여쭙고 정리합니다.
이미 파트너이시면 콘솔에서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개하신 고객이 어디까지 갔는지, 이번 달 수수료가 얼마인지, 언제 들어오는지.
접수 → 연락 → 견적 → 계약 → 잔금. 고객께 따로 물어보실 필요가 없습니다.
건별로 얼마인지, 이번 달 지급 예정이 얼마인지 그대로 보입니다.
기간 · 수수료 · 원천징수 · 실지급액까지 한 줄로 남습니다.
메일 대신 콘솔에서 바로 적어 보내셔도 됩니다.
비밀번호는 없습니다. 등록하신 메일 주소를 적으면 여섯 자리 숫자를 보내 드립니다.
으로 접수 확인 메일을 보냈습니다.
1영업일 안에 조건과 약정서를 함께 보내 드리겠습니다.
팀플럿 디자인사업부 소개서 · 표준단가표 — 40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