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PLUT 노트예요. 이번 호는 팀플럿이 운영하는 새 서비스 소식이에요.
혼자 사업을 해 보고 싶은데 기획, 제작, 홍보, 고객 응대를 다 할 시간이 없다는 이야기를 자주 들어요. 그래서 한 사람이 사장이 되고, 실무는 AI 직원이 맡는 서비스 workably(워커블리)의 한국어판을 열었어요. 이메일만 넣으면 카드 등록 없이 무료로 시작할 수 있어요.
1. workably는 이런 서비스예요
가입하면 나만의 회사 공간이 생기고, 역할이 나뉜 AI 직원 일곱 명이 한 팀으로 일해요.
- 사업 아이디어를 함께 찾고 다듬어요.
- 제품과 사이트를 만들어 전용 서버 공간에 올려요.
- 대표 본인의 Stripe·PayPal 계정을 연결해 결제를 받을 수 있어요(유료 요금제).
- 콜드메일, 콘텐츠, 고객 문의 응대까지 맡기고 매일 보고서를 받아요.
- 모든 계정에 일상을 챙기는 개인 AI 비서가 들어 있어요.
회사와 계정은 가입한 분의 것이고, 팀플럿은 그 아래 시스템을 운영해요. 매출이나 성과를 약속하지는 않아요.
2. 무료로 이만큼 써 볼 수 있어요
무료 요금제에서는 아이디어 발굴 3회, 비공개 미리보기 사이트 1개, 개인 비서(제한)를 쓸 수 있어요. 사이트를 공개하고 결제를 받고 싶을 때 유료로 바꾸면 돼요.
유료 고객 선착순 500명(Founding 500)은 어떤 유료 요금제든 평생 40% 할인을 받아요.
이메일로 무료 시작하기3. 친구를 초대하면 크레딧을 더 드려요
가입을 마치면 화면에 내 추천 링크가 나와요. 이 링크로 친구가 가입하면 추천한 분께 서비스 안에서 쓰는 크레딧 20개를 더 드려요. 한 분이 최대 10명까지 받을 수 있어요.
크레딧은 현금으로 바꿀 수 없고, 같은 네트워크에서 만든 계정은 보상에서 빠져요.
«혼자 해 보고 싶은 일이 있는데 손이 모자라다»는 분이 주변에 있다면 이 소식을 그대로 전해 주셔도 좋아요. 다음 호에서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