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단부터운영까지

AI 도입이 실패하는 자리는 대개 시연 뒤입니다. 직원이 무엇을 붙여 넣을지, 요금이 얼마나 나올지, 틀린 답이 고객께 그대로 나가지는 않을지.
팀플럿 AX사업부는 그 질문들에 먼저 답을 정해 두고 만듭니다.
살펴본 결과 AI가 맞지 않는 일이라면, 그렇다고 말씀드리고 진단 비용만 받습니다.
AI 전환을 다섯 단계로 나눠 진행합니다.
지금 하시는 일과 가지고 계신 자료를 봅니다. 적용 후보 3안과 월 사용료 예상치를 적어 드리고, AI가 맞지 않으면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모델에 무엇이 나가는지부터 정합니다. 개인정보 검사를 기본으로 켜고, 보내지 말아야 할 것은 처음부터 받지 않게 설계합니다.
쓰시던 도구와 코드에 붙입니다. OpenAI 호환 규격을 써서 나중에 모델이나 공급자를 바꿔도 코드를 다시 짜지 않게 합니다.
AI가 만든 결과에는 사람이 확인하는 단계를 반드시 넣습니다. 확인 없이 그대로 고객께 나가는 구성은 만들지 않습니다.
사용량 · 오류 · 비용을 보는 화면을 드리고, 매달 숫자로 보고합니다. 효과가 없는 기능은 끄자고 먼저 말씀드립니다.
단계마다 고객께서 하실 일과
저희가 하는 일을 나눠 적었습니다.
하시는 일과 자료, 쓰고 계신 도구를 알려 주세요.
적용안 중 하나를 고르시고 전자계약에 서명합니다.
기다리시면 됩니다. 매주 진행 리포트를 받으십니다.
실제 업무 자료로 2주간 써 보시고 의견을 주세요.
결과가 마음에 드시면 운영으로 넘어갑니다.

필요 없는 정보는 처음부터 받지 않습니다. 계좌번호는 원본 대신 지문만 두고, 비밀번호는 되돌릴 수 없게 저장합니다.

결제 · 프로비저닝처럼 되돌리기 어려운 일은 시작 전에 먼저 기록하고, 중간에 틀어지면 전부 되돌립니다.

순위와 노출은 보장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 말을 쓰지 않고, 잴 수 있는 것만 재서 보여 드립니다.
사람을 늘리는 대신 «사람이 해야만 하는 일»을 줄였습니다. 결제 승인 · 독촉 · 보관기간 파기 · 인증서 갱신처럼 매번 같은 판단을 하는 일은 전부 코드가 합니다. 사람은 판단이 갈리는 곳에만 들어갑니다.
맞습니다. 그래서 서비스마다 프로세스를 따로 두어 하나가 죽어도 나머지가 살아 있게 했고, 호스팅처럼 남의 서비스가 도는 것은 아예 다른 기계로 뺐습니다. «한 대이므로 생기는 위험»이 없다고는 말하지 않겠습니다. 규모가 필요한 곳에는 분리를 먼저 제안합니다.
요금제에 따라 다릅니다. 그래서 어느 쪽이든 «보내기 전에 거르는» 장치를 기본으로 켜 둡니다. 주민등록번호 · 카드번호 · 여권번호는 검증식을 통과하면 요청 자체를 세우고, 휴대폰 · 이메일은 가린 채 보냅니다.
개발 · 연동 비용만 받습니다. 모델 사용료(API 요금)는 고객사 명의 계정으로 직접 결제하시고, 한 달에 얼마나 나올지는 진단 때 계산해 드립니다.
보장하지 않습니다. 저희가 하는 것은 «지금 AI가 당신을 부르는지»를 반복해서 재고, 안 불리는 이유를 갈래로 나눠 고치는 일입니다. 결과는 숫자로 보여 드리고, 못 올린 달은 못 올렸다고 적습니다.
같은 조직입니다. 2026년 9월 21일 이름을 AX사업부로 바꿨고, 제품 · 요금 · 계약 · 연락처는 그대로입니다. 예전 주소(teamplut.com/cloud-ai)로 들어오셔도 이 사이트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