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보다 데이터의 흐름을
먼저 그립니다
어떤 값이 어디서 생겨 어디에 남는지 정하고 나서 화면을 그립니다. 순서를 바꾸면 반드시 되돌아옵니다.
오픈 직후의 결과물은 대개 비슷해 보입니다. 화면은 예쁘고, 링크는 눌리고, 폼은 전송됩니다. 차이는 그 다음에 생깁니다. 결제 수단을 하나 더 붙여야 할 때, 정산 기준이 바뀔 때, 문의가 하루 서른 건씩 쌓이기 시작할 때 비로소 구조가 드러납니다.
우리는 그 다음을 40여 번 겪었습니다. 남의 서비스가 아니라 우리 서비스로 겪었습니다. 결제가 두 번 잡혀 본 적도, 정산이 어긋나 본 적도, 전화가 안 걸려 본 적도 있습니다. 그래서 만들 때 무엇을 미리 정해 두어야 나중에 덜 아픈지 압니다.
화면만 만드는 일은 이제 도구가 대신합니다. 우리가 파는 것은 화면이 아니라, 돈과 데이터가 어긋나지 않게 흐르도록 만드는 구조입니다.
어떤 값이 어디서 생겨 어디에 남는지 정하고 나서 화면을 그립니다. 순서를 바꾸면 반드시 되돌아옵니다.
결제창·위젯·빌링키·지급대행·환불·대사까지 운영 중인 서비스에 붙여 본 코드로 시작합니다.
같은 서버에서 55개 프로세스가 98일째 무중단으로 돌고 있습니다. 배포와 장애 대응은 남의 일이 아닙니다.
문서 정리·분류·초안 생성에는 씁니다. 다만 돈과 법이 걸린 판단은 사람이 확인하는 화면을 반드시 만듭니다.
소스·서버 계정·도메인·배포 경로·문서를 그대로 이관합니다. 다른 업체로 옮기는 것도 막지 않습니다.
2026년 9월 18일 운영 서버에서 직접 조회한 값입니다. 숫자를 부풀리지 않는 것이 이 사업부의 첫 번째 규칙입니다.
아래는 전부 팀플럿이 기획·개발·배포하고 지금도 직접 운영 중인 자체 서비스입니다. 고객사 사례는 계약상 공개할 수 없는 경우가 많아, 확인 가능한 것만 올립니다.
거래처에서 필요한 서류를 받아내는 일을 자동화합니다. 요청 링크·알림·만료 관리까지.
보러가기 →한 장짜리 가게 페이지에 예약금을 붙였습니다. 예약금은 지급대행으로 자동 적립됩니다.
보러가기 →문제를 코드가 만들고 코드가 채점합니다. 수식은 서버에서 렌더해 어느 기기에서나 같게 보입니다.
보러가기 →표를 폰의 보안칩에 묶어 암표를 막습니다. 파트너센터·입장 확인까지 한 벌로.
보러가기 →위험성평가 기록을 남기는 도구. 업종별 위험요인 데이터가 제품이자 콘텐츠입니다.
보러가기 →이미지 1,000장을 병렬로 처리합니다. 실측 15초, 캐시가 맞으면 0.05초.
보러가기 →단계마다 무엇이 끝나야 다음으로 넘어가는지 미리 정합니다. «디자인은 끝났는데 기능이 안 정해진» 상태를 만들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필요한 것과 없어도 되는 것을 먼저 가릅니다. 이 문서가 계약서이자 검수 기준이 됩니다.
데이터 구조와 화면을 같이 그립니다. 관리자 화면을 이 단계에서 함께 정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주 단위로 실제로 동작하는 화면을 확인하며 진행합니다. 결제·정산은 테스트 환경에서 끝까지 돌려 봅니다.
도메인·인증서·백업까지 세팅하고 계정과 문서를 넘깁니다. 원하시면 운영까지 이어서 맡습니다.
아래는 지난 작업들의 실제 범위입니다. 상담 뒤 사양이 정해지면 고정 금액으로 확정하고, 그 뒤로는 범위를 바꾸지 않는 한 늘지 않습니다.
※ 표시 금액은 부가세 별도이며, 실제 견적은 요구사항·연동 범위·일정에 따라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