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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 노트 · 창간호

PLUT 노트를 시작하며

2026.09.26 · 팀플럿(주)

안녕하세요, PLUT 노트예요.

요즘은 검색보다 인스타그램이나 지인이 보내준 링크로 팀플럿 서비스를 알게 되는 분이 많아요. 그래서 저희도 새 소식을 검색 결과에 기대기보다 이렇게 메일로 직접 전해드리려고 해요. PLUT 노트는 팀플럿이 만드는 서비스와 그 서비스가 다루는 문제를 실무에 바로 쓸 수 있게 정리해서 보내드리는 뉴스레터예요. 창간호에서는 지금 팀플럿에 있는 서비스 중 실무에 바로 도움이 될 만한 세 가지를 소개해요.

1. 사업장 위험성평가, 어디서부터 시작하면 될까요

위험성평가는 사업장에서 해야 하는 일인데, 막상 서식과 절차를 어디서부터 봐야 할지 막막한 경우가 많아요. kryft.io에는 위험성평가를 순서대로 진행할 수 있는 무료 도구가 있어요. 업종과 작업 내용을 입력하면 점검해야 할 위험 요인 목록을 정리해주고, 평가표 형태로 내려받을 수 있어요.

지금 위험성평가를 준비하고 있다면 아래 링크에서 도구를 먼저 열어보세요.

kryft.io 위험성평가 도구 바로 가기 →

2. AI 기본법, 우리 서비스에 고지 의무가 있을까요

서비스에 AI 기능을 쓰고 있다면 이용자에게 이 사실을 알려야 하는 경우가 있어요. 다만 어떤 경우에 고지 의무가 생기는지는 서비스 형태에 따라 달라서, 정확한 적용 여부는 법률 전문가 확인이 필요해요. veritai에서는 몇 가지 질문에 답하면 우리 서비스에 해당하는 고지 의무가 있는지 확인해볼 수 있어요. 참고용으로 먼저 점검해보고, 애매한 부분은 전문가와 함께 확인해보세요.

veritai로 확인해보기 →

3. 온라인 결제, 붙이는 데 얼마나 걸릴까요

서비스에 결제 기능을 새로 붙이려면 결제대행사 심사, 결제창 연동, 테스트까지 챙길 일이 많아요. paynt는 이미 만들어진 결제창을 그대로 가져다 쓸 수 있게 해주는 결제 연동 서비스예요. 상품만 등록하면 결제창 연동 작업을 따로 새로 하지 않아도 돼요.

결제 기능을 붙일 계획이 있다면 아래에서 먼저 살펴보세요.

paynt 결제 알아보기 →

세 가지 다 실무에서 자주 부딪히는 문제라 창간호에 함께 담아봤어요. 다음 호도 이렇게 팀플럿 서비스와 관련된 실무 정보를 담아 보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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